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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024 골든 시티 경주 유소년 축구페스티벌'이 23일까지 경북 경주 일원에서 열린다.
19일 경주시에 따르면 지난 17일 시작한 이 대회에는 12세 이하 56개팀, 11세 이하 52개팀 1천700여명이 참가했다.
경기는 경주스마트에어돔과 경주축구공원 4∼6구장에서 조별 풀리그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주에서는 화랑FC와 한수원FC 등 4개팀이 참가했다.
경주시는 축구, 야구, 태권도 동계훈련에 이어 이번 대회를 유치함으로써 관광 비수기에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주낙영 시장은 "참가하는 선수들이 부상 없이 최상의 경기력을 뽐내고 좋은 경험을 갖고 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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