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K리그2 경남, 2년 연속 우주성에게 '주장 완장'

입력 2024-02-12 15:16:2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경남FC 2024시즌 주장단

[경남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경남FC의 '원클럽맨' 수비수 우주성(30)이 2년 연속 주장 완장을 맡았다.



경남 구단은 12일 새 시즌 주장단을 공개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우주성이 계속 주장을 맡는다고 밝혔다.


2014년 경남에 입단한 우주성은 군 복무를 제외하면 K리그에서 경남 유니폼만 입은 원클럽맨이다.


경남에서만 203경기를 뛴 우주성은 "작년 주장으로서 부족했는데 올해 한 번 더 믿어주신 감독님께 감사하다"라며 "작년 경험을 토대로 승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우주성을 도울 부주장에는 지난해 이적해온 미드필더 송홍민과 FC안양을 떠나 올해 합류한 수비수 김형진이 이름을 올렸다.


horn9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