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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신정휘, 세계선수권 다이빙 남자 싱크로 10m 11위

입력 2024-02-09 14: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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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택-신정휘의 싱크로 연기

(도하 로이터=연합뉴스) 김영택(왼쪽)과 신정휘가 9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2024 세계수영선수권 다이빙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서 턱 동작으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김영택(22·제주도청)과 신정휘(22·국민체육진흥공단)가 2024년 세계수영선수권 다이빙 남자 싱크로 10m 플랫폼에서 11위에 올랐다.



김영택-신정휘는 9일(한국시간) 카타르 도하 하마드 아쿠아틱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1∼6차 시기 합계 344.70점을 받아 22개 팀 중 중간인 11위에 자리했다.


이 종목은 예선 없이 바로 결승을 치렀다.


양하오-롄쥔제(중국)는 470.76점으로 1위를 차지했다. 둘은 3회 연속 우승했고, 중국은 6회 연속 이 종목 챔피언을 배출했다.


톰 데일리-노아 윌리엄스(영국)가 422.37점으로 2위, 올렉시 세레다-키릴 볼리우크(우크라이나)가 406.47점으로 3위에 올랐다.


북한의 임영명-고제원은 372.96점으로 8위를 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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