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유동주, 아시아역도선수권 남자 89㎏급 용상 금메달

입력 2024-02-08 17:38:5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아시아역도선수권 남자 89㎏급 용상 1위에 오른 유동주

[대한역도연맹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유동주(30·진안군청)가 2024 아시아역도선수권대회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겼다.



유동주는 8일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에서 열린 2024 아시아역도선수권 남자 89㎏급 용상 부문 1위에 올랐다.


유동주는 인상 145㎏, 용상 201㎏, 합계 346㎏을 들었다.


합계 기록만으로 메달을 수여하는 올림픽, 아시안게임과 달리 아시아역도선수권은 3개 부문 모두 시상한다.


유동주는 인상(10위)에서 부진해 가장 중요한 합계에서 6위로 밀렸지만, 용상에서는 200㎏을 든 알리 알리푸르(19·이란)를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


알리푸르는 합계 363㎏(인상 163㎏·용상 200㎏)으로 우승했다.


자파르조노프 사르바르벡(23·우즈베키스탄)이 합계 362㎏(인상 167㎏·용상 195㎏)을 들어 2위에 올랐다.




아시아역도선수권 남자 89㎏급 용상 1위에 오른 유동주

[대한역도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jiks79@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