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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AFP=연합뉴스) 퐁텐이 7일 카타르 도하 올드 도하 포트에서 열린 2024 세계수영선수권 오픈워터 스위밍 남자 5㎞에서 우승한 뒤 하이파이브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박재훈(23·서귀포시청)이 2024 세계수영선수권 오픈워터 스위밍(마라톤 수영) 남자 5㎞에서 27위에 올랐다.
박재훈은 7일 카타르 도하 올드 도하 포트에서 열린 경기에서 53분45초90으로, 76명 중 27위를 했다.
지난해 후쿠오카 대회 이 종목에서 57분49초50으로 34위를 한 박재훈은 이번 도하에서는 순위와 기록을 모두 끌어올렸다.
함께 출전한 오세범(20·국군체육부대)은 55분07초70, 38위로 레이스를 마쳤다.
개인 종목 일정을 마친 둘은 8일 혼성 단체 6㎞ 경기에 나선다.
이 종목에서는 프랑스가 금, 은메달을 가져갔다.
로건 퐁텐(24)이 51분29초30으로 우승했고, 마르크-앙투안 올리비에(27)가 51분29초60으로 2위를 차지했다.
올리비에는 이번 대회에서 남자 10㎞와 5㎞, 은메달 2개를 땄다.
도메니코 아세렌차(29·이탈리아)는 51분30초00으로 3위에 올라, 지난해 후쿠오카 대회에 이어 세계선수권 남자 5㎞ 2회 연속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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