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부활한 리디아 고, LPGA 개막전 우승…통산 20승 달성

입력 2024-01-22 05:56:4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볼의 방향을 쫓으며 미소짓는 리디아 고.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화려하게 부활했다.



리디아 고는 2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레이크 노나 골프 &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4시즌 개막전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총상금 150만 달러) 최종 라운드에서 2언더파 70타를 쳐 4라운드 합계 14언더파 274타로 우승했다.


알렉사 파노(미국)를 2타 차로 따돌린 리디아 고는 이 대회 첫 우승이자 LPGA투어 통산 20번째 정상에 올랐다.


이로써 LPGA투어에서 20승을 넘긴 15번째 선수가 됐다. 명예의 전당 입회에 필요한 포인트도 1점 추가해 단 1점 남겼다.


khoo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30 0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