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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LG 홍창기, 연봉 5억1천만원에 재계약

입력 2024-01-19 15:4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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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러브 외야수 주인공 홍창기

(서울=연합뉴스) 김도훈 기자 = 11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2023 한국프로야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수상자 LG 트윈스 홍창기가 소감을 밝히고 있다. 2023.12.11 superdoo82@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야구 LG 트윈스의 외야수 홍창기가 지난해 3억원에서 2억1천만원 오른 5억1천만원에 2024년 연봉 도장을 찍었다.



이는 LG에서 자유계약선수(FA)가 아닌 선수 중 최고 연봉이다.


홍창기의 뒤를 이어 투수 최원태(4억원)와 정우영(3억2천만원), 내야수 문보경(3억원), 외야수 문성주(2억원) 순이었다.


지난해 필승계투조로 뒷문을 튼실히 잠그고 올해부터 마무리로 뛸 유영찬은 무려 174.2%의 팀 내 최고 인상률로 8천500만원에 사인했다.


주전 2루수로 자리매김한 신민재의 연봉은 4천800만원에서 1억1천500만원으로 6천700만원 올랐다.


LG는 재계약 대상 선수 33명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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