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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제공.재판매 및 DB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19일 저녁 개막하는 2024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에 전북에서 2명의 선수가 출전해 메달을 노린다.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에 따르면 이번 대회 바이애슬론 경기에 김혜원(무주고)과 박민용(무풍고)이 나선다.
김혜원과 박민용은 지난해 열린 전국 동계체육대회에서 각각 4관왕과 2관왕을 차지했다. 이 대회는 79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에서 온 13∼18세 청소년 1천803명이 참가해 2월 1일까지 15개 종목에서 우정어린 경쟁을 펼친다.
이들은 "도민의 응원에 힘입어 부상 없이 대회를 잘 치러 메달에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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