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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A투어 1승 허버트, LIV 골프로 이적

입력 2024-01-18 08: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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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커스 허버트의 스윙.

[EPA=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권훈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선수의 LIV 골프 이적은 올해도 이어졌다.



LIV 골프 소식을 주로 올리는 소셜미디어 X의 '플러싱잇' 계정은 세계랭킹 69위 루커스 허버트(호주)가 PGA 투어를 떠나 올해부터 LIV 골프에서 뛴다고 18일(한국시간) 전했다.


올해 28세의 허버트는 캐머런 스미스(호주)가 주장으로 활동하는 LIV 골프 '리퍼 골프클럽'에 합류한다.


스미스는 허버트를 영입하기 위해 한 달 전부터 설득한 것으로 전해졌다.


허버트는 2021년 PGA 투어 버터필드 버뮤다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당시 준우승은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가 차지했는데 우승자와 준우승자 모두 PGA 투어를 등지고 LIV 골프로 옮긴 셈이 됐다.


허버트는 또 DP월드투어에서 3차례 우승했다.


kho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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