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K리그2 이랜드, '통산 361경기' 베테랑 김오규 영입

입력 2024-01-05 11:45: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 이랜드, 김오규 영입

[서울 이랜드FC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서울 이랜드FC가 수비수 김오규를 영입했다고 5일 밝혔다.



이랜드는 김오규에게 수비진을 이끄는 역할을 기대한다. 1989년생 김오규는 K리그 통산 361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이다.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115경기에 출전하는 등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다.


김오규는 "팀을 위해서라면 어떤 역할도 가리지 않고 맡겠다. 올 시즌 피땀을 흘려 준비할 예정이니 경기장에 많이 찾아와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랜드는 지난 시즌까지 K리그1 수원FC를 이끌었던 김도균 감독을 선임해 새 시즌 승격에 도전한다.


지난 2일에는 프로 통산 321경기에 나선 미드필더 김영욱, 3일에는 2000년생 측면 수비수 박민서를 영입하는 등 최근 전력 보강에 나서고 있다.


pual07@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