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화 노시환, 모교 초중고에 2천만원 상당 야구용품 기부

입력 2024-01-04 16:26:3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노시환과 경남고 선수들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내야수 노시환이 모교 수영초, 경남중, 경남고 등 3곳에 2천만원 상당의 야구용품을 기부했다.



4일 한화에 따르면 노시환은 수영초에 동계 의류, 경남중·경남고에 야구 배트 등 야구용품을 전달했다.


노시환은 "어릴 때 선배들에게 도움을 많이 받았는데 이제는 내가 베풀 수 있는 상황이 돼서 기쁘다"며 "후배들이 잘 성장해 함께 프로에서 뛰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노시환은 2023시즌 타율 0.298, 31홈런(1위), 101타점(1위), 장타율 0.541(2위)을 기록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노시환과 수영초 선수들

[한화 이글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bing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25 2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