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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순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3일 전문체육 발전을 위해 군청 직장운동경기부(실업팀)로 여자 소프트테니스팀을 창단했다고 밝혔다.
여자 소프트테니스팀은 선수 5명과 감독 1명으로 구성됐다.
이로써 순창군은 역도팀, 남자 소프트테니스팀 등 3개 실업팀을 보유하게 됐다.
최영일 군수는 "순창군을 소프트테니스 명가로 육성하고자 여자 소프트테니스팀을 창단했다"며 "선수들이 순창을 대표한다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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