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프로야구 입단 손주환·배세종, 동아대 야구부 발전기금 기부

입력 2024-01-03 11:06:1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손주환·배세종, 동아대 야구부 발전기금 기부

[동아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신정훈 기자 = 동아대학교는 프로야구단 입단 예정인 손주환·배세종 선수가 동아대 야구부 발전기금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두 선수는 현재 동아대 4학년으로 올해부터 한국프로야구(KBO) 프로야구팀 유니폼을 입게 됐다.


NC다이노스 입단 예정인 손 선수는 야구부 후배들을 위해 발전기금 600만원, 롯데자이언츠 입단 예정인 배세종 선수는 890만원 상당 피칭머신을 각각 기부했다.


손 선수는 'KBO 2024 신인 드래프트'에서 6라운드로 NC다이노스에 지명됐다.


장래가 촉망되는 우완 투수로 최고 구속 150km, 2022∼2023년간 64이닝 5승 1패, 방어율 2.81, 탈삼진 81개를 기록했으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야구대표팀 예비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배 선수는 롯데자이언츠에 육성선수로 입단했다.


키 190cm에 평균 구속 140km대, 최고 구속 149km인 정통파 우완 투수로 피지컬이 좋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sj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