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대회 닻 올랐다…조직위 출범

입력 2023-12-28 16:49:3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WMAC 조직위 창립

[대구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2026대구세계마스터즈육상경기대회(WMAC) 조직위원회가 28일 대구시청 산격청사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돌입했다.



조직위원장은 홍준표 대구시장이 맡는다. 노기원 대구육상연맹 회장과 성태문 대구은행 마케팅본부장이 부위원장에 선임됐다.


조직위는 이날 총회를 시작으로 법인 설립 허가 신청 및 설립 등기를 마치고 내년 1월 중 공식 출범한다.


이어 대회 시설 및 인프라 구축, 홍보 및 마케팅,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 등 2026년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홍 시장은 "대회를 치러낼 역량과 기반 시설이 충분한 만큼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역 경제 및 관광산업 활성화 등 우리 사회 전반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대회는 2026년 8월에 개최되고 14일 동안 90개국, 1만1천여 명이 참가해 36개 종목(트랙 19, 필드 11, 로드 6)에서 기량을 겨루게 된다.


duck@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2 2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