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KLPGA, 내년부터 회원이 출산하면 최대 500만원 지원

입력 2023-12-28 10:42:3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상금 순위 60위 이내에 들면 10년 뒤 보너스 지급




KLPGA 로고




(서울=연합뉴스) 최태용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내년부터 회원이 출산하면 최대 500만원을 지급하는 등 복지 혜택을 확대한다고 28일 밝혔다.


KLPGA는 상조회 규정을 개정해 2024년 1월 1일부터 본인 출산 시 첫째 100만원, 둘째 300만원, 셋째 이상은 500만원의 출산 지원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KLPGA는 또 정규투어 시즌 종료 기준 상금순위 60위까지 선수에게는 해당 시즌 획득 상금의 0.5%(소수점 둘째 자리 반올림)를 10년 후부터 매년 4월 첫째 주에 지급한다.


이 규정은 2024시즌부터 시행돼 첫 보너스 지급 시기는 2035년 4월이 된다.


ct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3 1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