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K리그1 강원, 몬테네그로 '국대 수비수' 강투지와 계약 연장

입력 2023-12-20 12:01:0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강원FC 수비수 강투지 계약 연장

[강원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가 몬테네그로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강투지(25·본명 마르코 투치)와 계약을 연장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6월 강원 유니폼을 입은 강투지는 키 190㎝의 좋은 신체조건을 앞세워 승강 플레이오프를 합쳐 18경기(1골)에 출전해 팀의 1부 잔류에 힘을 보탰다.


강원 구단은 애초 투치라는 이름으로 등록했지만, 지난 7월 등록명을 '강투지'로 바꿨다.


강투지는 강원에서 뛰는 동안 두 차례 몬테네그로 대표팀에 발탁되기도 했다.


강투지는 "강원과 함께할 새로운 시즌과 새로운 승리가 너무 기대된다"라며 "믿음을 준 구단 관계자와 코칭스태프, 동료 선수, 그리고 언제나 열정적인 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horn9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28 1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