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 인도에 져 주니어 여자하키 월드컵 11·12위전으로 밀려

입력 2023-12-08 09:06:3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과 스페인의 조별리그 경기 모습.

[아시아 하키연맹 소셜 미디어 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한국 주니어 여자하키 대표팀이 국제하키연맹(FIH) 월드컵 11·12위전으로 밀려났다.



한국은 8일(한국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열린 제10회 FIH 주니어(21세 이하) 여자월드컵 대회 8일째 인도와 9∼12위 순위전에서 1-3으로 졌다.


우리나라는 2쿼터에 최지윤(한국체대)이 먼저 한 골을 넣었지만 이후 3실점 하며 역전패했다.


이로써 한국은 16개국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10일 칠레-미국 전 패자와 11위 자리를 놓고 맞대결한다.


2001년과 2005년 이 대회에서 우승한 한국은 직전 대회인 지난해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에서는 6위에 올랐다.


[8일 전적]


▲ 9∼12위 결정전


한국 1(0-0 1-1 0-1 0-1)3 인도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