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NH농협카드, 프로당구 PBA 팀 리그 9연승 '신기록 행진'

입력 2023-12-06 09:14:1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NH농협카드 마민껌

[PBA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프로당구 PBA 팀 리그 3라운드에서 8전 전승으로 우승을 차지했던 NH농협카드가 4라운드 첫 경기부터 승전고를 울렸다.



NH농협카드는 5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웰컴저축은행 PBA 팀 리그 2023-2024 4라운드 1차전에서 웰컴저축은행에 세트 점수 4-3으로 승리했다.


NH농협카드는 주장 조재호가 2승, 오성욱, 김보미, 마민껌(베트남)이 각각 1승씩 합작했다.


조재호는 김현우와 짝을 이룬 1세트 남자 복식에서 서현민-비롤 우이마즈(튀르키예)를 11-9로 제압했다.


이어 3세트 남자 단식에서는 서현민을 15-6으로 꺾고 승리 일등 공신이 됐다.


9연승을 달린 NH농협카드는 자신이 보유했던 PBA 팀 리그 최다 연승 기록을 늘렸다.


이밖에 휴온스는 SK렌터카, 하이원리조트는 블루원리조트, 하나카드는 크라운해태에 나란히 풀 세트 승리를 따냈다.


6일에는 에스와이-블루원리조트, 휴온스-크라운해태, 하이원리조트-NH농협카드, 하나카드-웰컴저축은행 경기가 이어진다.


7개 구단 가운데 SK렌터카만 휴식일을 가진다.


4b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18 2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