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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동부한인스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정동현(하이원리조트)이 국제스키연맹(FIS)컵 알파인 남자 회전에서 이틀 연속 정상에 올랐다.
정동현은 1일 중국 허베이성 장자커우의 완룽 리조트에서 열린 FIS컵 알파인 남자 회전에서 1, 2차 시기 합계 1분 17초 45로 우승했다.
2위 고야마 다카유키(일본)의 1분 18초 15를 0.7초 차이로 제쳤다.
정동현은 11월 28일 대회전, 11월 30일 회전에 이어 이번 대회에서 총 3승을 쓸어 담았다.
정동현은 2일 대회전에서 이번 중국 FIS컵 4승에 도전한다.
여자부에서는 미케일라 스미스(뉴질랜드)가 1분 21초 51로 우승했고, 최태희(설천고)가 1분 23초 81의 기록으로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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