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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신영·강병식 코치 이탈한 키움, 2군 코치진 개편

입력 2023-11-29 10: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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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병오 코치가 2군 투수 담당…오주원 전력분석원은 잔류군 투수 코치로 이동




키움 히어로즈 노병오 코치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는 29일 퓨처스팀(2군) 코치진 재구성을 마쳤다고 밝혔다.


2군 투수 코치는 노병오 전 잔류군 투수코치가, 잔류군 투수 코치는 오주원 2군 전력분석원이 맡기로 했다.


2023시즌 종료 후 방출됐던 외야수 출신 이병규(29)는 잔류군 야수 코치로 선임됐다.


키움의 2군 코치진 개편은 기존 송신영 2군 투수 코치와 강병식 잔류군 야수 코치의 이적으로 이뤄졌다.


키움은 "2군 코치진 구성은 지난 10월 확정했으나 타 구단으로부터 두 코치 영입을 요청받았다"라며 "두 코치의 성장과 미래를 위해 대승적인 차원에서 이를 수용했다"고 전했다.


송신영 코치와 강병식 코치는 이숭용 신임 감독이 취임한 SSG 랜더스의 러브콜을 받고 유니폼을 갈아입었다.


cycl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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