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이강인, PSG 첫 UCL 선발 출전 경기서 무난한 평점

입력 2023-11-29 08:58:2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PSG는 뉴캐슬에 극적인 1-1 무승부




이강인

[AF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에서 치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첫 선발 출전 경기에서 무난한 평점을 받았다.


이강인은 29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PSG와 뉴캐슬(잉글랜드)의 2023-2024 UCL 조별리그 F조 5차전에 선발 출전해 후반 37분까지 그라운드를 누볐다.


경기는 후반 추가시간에 터진 PSG 킬리안 음바페의 극적인 페널티킥 동점골에 1-1로 끝난 가운데 이강인은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으로부터 6.8의 평점을 받았다.


4-3-3 전형의 미드필더로 출전한 이강인은 슈팅 3개와 93%의 패스 성공률을 기록했다.


풋몹 역시 이강인에게 7.3의 무난한 평점을 매겼다. 선발 출전 선수 중 중간 정도에 해당하는 점수다.


발렌시아(스페인)에서 뛰던 2019-2020시즌 UCL 선발 데뷔전을 치른 바 있는 이강인은 이날 PSG 유니폼을 입고서 처음으로 선발로 UCL 경기를 소화했다.


또 지난 12일 랭스와 리그1 경기 이후 공식전 2경기 만에 선발로 복귀했다.


A매치 기간 직후 치러진 지난 25일 모나코와 리그 경기에서는 이강인이 출전하지 않았다.


ah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16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