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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도체육회는 올해 전국체육대회와 동계체육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종목단체의 일본 체육시설 견학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선진지 견학은 전북 체육을 빛낸 종목의 사기 진작을 위한 것으로 매년 지속할 계획이다.
견학 종목단체는 철인3종, 소프트테니스, 육상, 자전거, 검도, 댄스스포츠, 바둑, 바이애슬론이다.
철인 3종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종목 종합 1위를 달성했다.
바이애슬론은 올해 동계체전에서 13년 연속 종합 우승의 진기록을 세웠다.
이들 종목의 선수와 지도자는 다음 달 4∼8일 2020올림픽 개·폐회식이 열린 일본 도쿄의 국립경기장, 1964년 하계올림픽을 위해 건립된 도쿄의 국립 요요기경기장과 요트경기장 등을 둘러본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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