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29년 만에 LG 트윈스의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우승을 이끈 김인석 LG스포츠 대표이사가 사장으로 승진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LG경영개발원과 LG스포츠는 23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임원 인사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1984년 금성사에 입사한 김 대표는 ㈜LG 경영관리팀장, LG전자 경영전략부문장, LG경영개발원 정도경영TFT장 등을 역임하고 2021년 12월부터 LG스포츠 대표이사를 맡아 왔다.
LG경제연구원 부원장 등을 맡았던 김영민 LG경영연구원장은 사장으로 승진했다.

[LG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세계적인 인공지능(AI) 석학 이홍락 LG AI연구원 최고AI과학자(CSAI)는 부사장(수석연구위원)으로 승진했다.
이홍락 부사장은 국제전기전자공학회가 선정한 세계 10대 AI연구자로 구글 AI 연구조직 '구글브레인'을 거쳤으며, 2020년 LG그룹의 AI 전담 조직인 LG AI연구원에 합류했다.
hanajja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