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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 우리은행, 신한은행 꺾고 개막 5연승…박혜진 19점

입력 2023-11-22 21: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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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신한은행 전에서 득점 후 기뻐하는 우리은행 박혜진(오른쪽)과 박지현.

[WKB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이 2023-2024시즌 개막 5연승 신바람을 냈다.



우리은행은 22일 충남 아산 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은행 우리WON 2023-2024 여자프로농구 정규리그 인천 신한은행과 홈 경기에서 92-78로 낙승했다.


개막 5연승으로 1라운드를 마친 우리은행은 단독 선두를 질주했고, 반면 개막 후 유일하게 5전 전패를 당한 신한은행은 최하위에 머물렀다.


우리은행은 부상 때문에 개막 후 세 경기에 연달아 뛰지 못한 박혜진이 18일 용인 삼성생명과 경기에 복귀, 전력의 '완전체'를 이뤘고 이날 복귀 후 두 번째 경기에서는 19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려 5연승을 이끌었다.


우리은행은 박지현도 17점, 11어시스트, 9리바운드로 트리플더블급 활약을 펼치며 여유 있는 승리를 따냈다.


신한은행은 구슬이 24점으로 분전했으나 개막 후 첫 승리는 또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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