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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테니스 남녀 대표팀 사령탑에 김백수·곽필근 감독 선임

입력 2023-11-12 14: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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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수 감독(왼쪽)과 곽필근 감독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백수 순천시청 감독과 곽필근 안성시청 감독이 소프트테니스 남녀 국가대표 사령탑에 선임됐다.



김백수 감독과 곽필근 감독은 2024년 9월 경기도 안성에서 열리는 세계선수권 등을 대비하게 된다.


김 감독과 곽 감독은 나란히 2018년부터 현 소속팀인 순천시청과 안성시청 지휘봉을 잡았다.


우리나라 소프트테니스는 올해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여자 단식 문혜경(NH농협은행)이 금메달 1개를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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