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프로당구 PBA 5차 투어 결승은 한국-스페인 대결

입력 2023-10-30 07:27:0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하비에르 팔라손

[PBA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프로당구 PBA 시즌 5번째 투어의 우승은 한국과 스페인 선수의 대결로 진행된다.



'휴온스 PBA 챔피언십' 4강전이 하비에르 팔라손(휴온스)-다비드 마르티네스(크라운해태·이상 스페인), 최성원(휴온스)-이상용의 대결로 압축됐다.


팔라손은 29일 경기도 고양시 고양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8강전에서 마민껌(베트남∙NH농협카드)을 54분 만에 세트 점수 3-0으로 꺾었다.


마르티네스는 세미흐 사이그너를 16강에서 물리친 엄상필(블루원리조트)을 3-1로 제압했다.




최성원

[PBA 사무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4전 5기 만에 프로 대회 첫 승을 거두고 8강에 오른 최성원은 박광열을 3-2로 따돌렸고, '언더독' 이상용은 '대어' 다비드 사파타(스페인∙블루원리조트)를 3-1로 잡아내고 처음으로 4강에 진출했다.


4강전은 30일 오전 11시 팔라손-마르티네스 경기, 오후 2시 최성원-이상용 경기 순으로 이어진다.


우승 상금 1억원이 걸린 결승은 이날 오후 7시에 벌어진다.


cany990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