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아시안게임] 여자 양궁, 인도네시아에 복수하고 단체전 준결승 진출

입력 2023-10-06 10:03:4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안산, '10점 예약'

(항저우=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3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리커브 여자 개인 준결승전에서 안산이 활시위를 놓고 있다. 2023.10.3 ondol@yna.co.kr


(항저우=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여자 양궁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 진출했다.



임시현(한국체대), 안산(광주여대), 최미선(광주은행)으로 팀을 꾸린 한국은 6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양궁 여자 단체전 8강전에서 인도네시아에 세트 점수 6-0(54-50 57-49 55-51)로 승리했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 8월 열린 2023 베를린 세계선수권대회 16강전에서 인도네시아에 당한 패배를 시원하게 갚아줬다.


한국은 인도-일본 경기 승자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전 11시 20분 결승 진출을 다툰다.


'최강' 한국 여자 양궁은 아시안게임 7연패에 도전한다. 한국은 1998년 방콕 대회부터 한 번도 이 종목 금메달을 놓치지 않았다.


ah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