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경남도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경남도교육청은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 도내 학생선수 518명과 임원 225명 등 총 743명이 참가한다고 5일 밝혔다.
도교육청은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도내 학생들이 42개 참가 종목 중 34개 종목 이상에서 메달을 딸 것으로 기대했다.
육상, 역도, 롤러, 볼링, 에어로빅·힙합, 수구, 배구(여), 세팍타크로(남)에서 큰 활약이 기대된다고 도교육청은 덧붙였다.
이번 대회는 13일부터 19일까지 전남도 일원에서 열린다.
박종훈 교육감은 "학생 선수, 지도자, 학교 관계자, 체육회와 함께 아이들의 꿈과 진로를 위해 다 함께 노력하고 있다"며 "선수단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대회 참가를 준비해달라"고 당부했다.
imag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