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메시도 부상 앞에서는 '인간계'…4경기 연속 명단 제외

입력 2023-10-05 11:51:0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인터 마이애미는 1-4로 패…메시 없는 5경기서 단 1승




메시의 출전을 기다리는 팬들

[AP=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근육 부상 중인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가 4경기 연속 출전 선수 명단에서 제외됐다.


인터 마이애미는 5일(한국시간) 미국 시카고 솔저 필드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축구(MLS) 3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시카고 파이어에 1-4로 졌다.


이날 출전 선수 명단에서도 지난 9월 A매치 기간 중 근육 부상을 당한 메시의 이름은 찾아볼 수 없었다.


메시는 지난달 25일 올랜도와의 정규리그 34라운드 경기를 시작으로 이날까지 MLS 3경기와 US 오픈컵 결승전 1경기를 포함해 4경기 연속 결장했다.


9월 A매치 기간 이후 마이애미에 복귀해서는 팀이 치른 6경기 중 5경기에서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MLS 33라운드 토론토전에는 선발로 출장했지만 전반 37분에 그라운드를 나왔다.


메시가 나서지 않은 5경기에서 마이애미는 단 1승(2무 2패)을 거두는 데 그쳤다.


AP 통신에 따르면 메시는 이번 시카고 원정에 동행하지 않았고, 팀 훈련에서도 다른 선수들과 따로 떨어져서 홀로 훈련에 매진했다.


soruh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