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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 한국 컴파운드 양궁, 여자 단체전 준결승 진출

입력 2023-10-05 11: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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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시위 당기는 소채원

(항저우=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4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혼성전 결승 한국 주재훈-소채원과 인도 오야스 프라빈 데오탈레-조티 수레카 벤남의 경기. 한국 소채원이 활시위를 당기고 있다. 2023.10.4 yatoya@yna.co.kr


(항저우=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여자 컴파운드 양궁 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 올랐다.



소채원(현대모비스), 오유현(전북도청), 조수아(현대모비스)로 팀을 꾸린 한국은 5일 중국 항저우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 양궁장에서 열린 대회 컴파운드 양궁 여자 단체전 8강전에서 베트남에 236-211로 승리했다.


한국은 태국을 227-226으로 꺾고 올라온 대만과 한국 시간으로 이날 오전 11시 45분 결승 진출을 다툰다.


컴파운드 양궁이 도입된 2014년 인천 대회부터 한 번도 여자 단체전 금메달을 빼앗기지 않은 한국은 이 종목 3연패에 도전한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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