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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신유빈-전지희, 21년 만의 AG 탁구 금메달 수확…남북대결 승리

입력 2023-10-02 20:1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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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신유빈-전지희, 금메달’

(항저우=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한국 신유빈-전지희가 북한 차수영-박수경을 상대로 승리하며 금메달을 확정 짓고 환호하고 있다. 2023.10.2 yatoya@yna.co.kr


(항저우=연합뉴스) 안홍석 이상현 기자 = 신유빈(대한항공)-전지희(미래에셋증권) 조(1위)가 '남북 대결'에서 승리하고 한국 탁구에 21년 만의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안겼다.



신유빈-전지희 조는 2일 중국 항저우의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북한의 차수영-박수경 조(랭킹 없음)를 4-1로 물리쳤다.




우리가 금메달!

(항저우=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한국 신유빈-전지희가 북한 차수영-박수경에 승리, 금메달을 차지한 후 엄지손가락을 들어보이고 있다. 2023.10.2 yatoya@yna.co.kr


이로써 신유빈과 전지희는 한국 선수로는 21년 만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내는 쾌거를 이뤄냈다.


한국 선수가 아시안게임에서 탁구 금메달을 수확한 것은 2002년 부산 대회 남자 복식의 이철승-유승민 조, 여자 복식의 석은미-이은실 조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




금메달 환호하는 신유빈-전지희

(항저우=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2일 중국 항저우 궁수 캐널 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탁구 여자 복식 결승전에서 한국 신유빈-전지희가 북한 차수영-박수경에 승리해 금메달을 확정짓고 환호하고 있다. 2023.10.2 nowwego@yna.co.kr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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