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보] 한국 롤러, 남자 3,000m 계주 준우승…대만 금메달

입력 2023-10-02 10:58:5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금빛 질주하는 최광호

10월 1일 중국 항저우 첸탕 롤러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롤러스케이트 남자 스피드 스케이트 1,000m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광호가 역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항저우=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 롤러스케이트 스피드 남자대표팀이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3,000m 계주 은메달을 차지했다.



최인호(논산시청), 최광호(대구시청), 정철원(안동시청)으로 구성된 대표팀은 2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첸탕 롤러스포츠 센터에서 열린 대회 결승에서 두 번째로 들어왔다.


이로써 한국 롤러스케이트는 이 대회 종목 일정이 시작된 지난달 30일 이래 사흘 연속 메달을 따냈다.


정병희(충북체육회)가 종목 첫날 제외+포인트(EP) 10,000m에서 금메달을 수확했고 다음 날 최광호가 스프린트 1,000m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대표팀은 앞서 열린 여자 3,000m 계주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bing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