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추석 연휴 효과' K리그1, 역대 첫 유료 관중 200만명 돌파

입력 2023-09-30 21:00:54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30일까지 올해 190경기에 유료관중 200만4천689명 입장




FC서울의 홈경기장인 서울월드컵경기장을 가득 채운 관중들.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추석 연휴에 치러진 프로축구 K리그1 하나원큐 32라운드에서 역대 처음 한 시즌 '유료 관중 200만명' 기록이 작성됐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30일 "이날 4경기 기준으로 올해 치러진 190경기에서 유료 관중 총 200만4천689명을 기록했다"라며 "유료 관중 집계가 시작된 2018년부터 K리그1 단일 시즌에서 관중 200만명 달성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밝혔다.


직전 최다 유료 관중은 2019시즌 182만7천61명이었다.


유료 관중 집계 이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K리그에서 한 시즌 200만 관중 돌파는 2013년 이후 10년 만이다.


◇ K리그 통산 단일 시즌 정규리그 최다 관중 순위(1983년부터)


* = 시즌 진행중


horn90@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