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후쿠오카=연합뉴스) 윤동진 기자 = 백인철이 23일 일본 후쿠오카 마린 메세 후쿠오카홀에서 열린 남자 접영 50m 예선에서 입수하고 있다. 2023.7.23 mon@yna.co.kr
(항저우=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백인철(23·부산광역시중구청)이 수영 남자 접영 50m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냈다.
백인철은 28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수영 경영 남자 접영 50m 결승에서 23초29의 한국 및 대회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다.
2006년 도하 대회부터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이 된 남자 접영 50m에서 메달을 딴 한국 선수는 2014년 인천에서 3위를 한 양정두, 한 명뿐이었다.
백인철은 양정두를 넘어 이 종목 아시안게임 한국 최고 성적을 냈다.
백인철이 우승하면서 한국 수영 경영은 역대 단일 아시안게임 최다 타이인 4개의 금메달을 수확했다.
jiks79@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