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아시안게임] 펜싱 남자 플뢰레 단체전 은메달 확보…중국과 결승

입력 2023-09-27 14:49:1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광현의 개인전 경기 모습

[AFP=연합뉴스 자료사진]


(항저우=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펜싱 남자 플뢰레 대표팀이 아시안게임 단체전 타이틀 방어에 한 경기만을 남겨뒀다.



이광현(화성시청), 임철우(성북구청), 하태규(대전도시공사), 허준(광주시청)으로 구성된 남자 플뢰레 대표팀은 27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단체전 준결승에서 홍콩을 45-37로 누르고 결승에 올랐다.


2018년 자카르타ㆍ팔렘방 아시안게임 때 24년 만의 남자 플뢰레 단체전 우승을 달성했던 한국은 대회 2연패를 노린다.


한국은 이날 8강전에서 대만을 45-29로 제압한 데 이어 지난 대회 결승 상대였던 홍콩과의 준결승 맞대결도 완승하며 순항했다.


한국시간 오후 7시 예정된 결승전에서 한국은 개최국 중국과 격돌한다.


song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