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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저우=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7일 중국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남자 68㎏급 16강전에서 한국 진호준이 아프가니스탄 힉마툴라 자인과 맞대결하고 있다. 2023.9.27 yatoya@yna.co.kr
(항저우=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겨루기 남자 68㎏급 진호준(수원시청)과 80㎏급 박우혁(삼성에스원)이 가뿐히 16강을 통과했다.
진호준은 27일 중국 저장성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대회 태권도 남자 68㎏급 16강전에서 아프가니스탄의 히크마툴라 자인을 라운드 점수 2-0(11-3 8-5)으로 제압하고 8강에 올랐다.
이어 열린 남자 80㎏급 16강전에서 박우혁도 인도의 시반시 티야지를 2-0으로 눌렀다.
박우혁은 스코어 15-6으로 1라운드, 15-1로 2라운드를 따낼 정도로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8강에 올랐다.
진호준과 박우혁의 8강전 상대는 각각 엘다르 비림바이(카자흐스탄), 잭 우디 머서(태국)다.
두 선수는 모두 금메달을 노린다.
'종주국' 우리나라는 태권도 겨루기 종목에서 전날까지 금메달 2개를 땄다.
겨루기 종목 첫날인 지난 25일 장준(한국가스공사)이 남자 58㎏급 정상에 섰고, 26일에는 박혜진(고양시청)이 여자 53㎏급에서 우승했다.

(항저우=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7일 중국 항저우 린안 스포츠문화전시센터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태권도 남자 80㎏급 16강전에서 한국 박우혁이 인도 티야기 시반시와 맞대결하고 있다. 2023.9.27 yatoya@yna.co.kr
pual0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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