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아시안게임] '윤학길의 딸' 윤지수,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은메달 확보

입력 2023-09-26 19:56:3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결승 진출 확정 짓고 환호하는 윤지수

(항저우=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6일 중국 항저우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19회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 준결승전에서 한국 윤지수가 우즈베키스탄 자이나브 다이베코바를 상대로 결승 진출을 확정 짓고 환호하고 있다.있다. 2023.9.26 yatoya@yna.co.kr


(항저우=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윤지수(서울특별시청)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펜싱 여자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 올랐다.



윤지수는 26일 중국 항저우의 전자대학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 사브르 준결승전에서 자이나브 다이베코바(우즈베키스탄)를 15-14로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2014 인천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여자 사브르 단체전 우승 멤버인 윤지수는 첫 개인전 메달을 금색 또는 은색으로 갖게 됐다.


그는 선수 시절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의 에이스로 활약했던 윤학길 KBO 재능기부위원의 딸로도 잘 알려져 있다.


윤지수는 오후 9시 20분 예정된 결승전에서 사오야치(중국)와 격돌한다.


song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9 0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