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아시안게임] 근대5종 김선우, 여자 개인전 은메달…한국 선수단 첫 메달(2보)

입력 2023-09-24 13:21:1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김선우(왼쪽)의 경기 모습

[촬영 최송아]


(항저우=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한국 여자 근대5종의 간판 김선우(경기도청)가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안겼다.



김선우는 24일 중국 항저우의 푸양 인후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항저우 아시안게임 여자 개인전에서 장밍위(중국)에 이어 2위에 올랐다.


이번 대회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전체 첫 메달이다.


근대5종은 한 선수가 펜싱, 수영, 승마, 레이저 런(육상+사격)을 모두 치르는 종목이다.


2014 인천 대회 단체전 금메달 멤버인 김선우는 2018 자카르타·팔렘방 대회 개인전 동메달에 이어 아시안게임에서 3회 연속 메달을 획득했다.


song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5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