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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용산고가 제53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 남자 고등부에서 우승했다.
용산고는 21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고부 결승에서 홍대부고를 87-69로 물리쳤다.
이로써 용산고는 올해 5월 연맹회장기, 8월 종별선수권과 주말리그 왕중왕전에 이어 이번 시즌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용산고는 장혁준이 26점, 이관우가 22점 등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용산고 이유진이 대회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soru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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