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한산악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영호 기자 =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이 24일 경상북도 포항시 내연산 일원에서 제55회 대통령기 전국 등산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17개 시·도연맹에서 150여개 팀 500여명이 참가한다. 남녀 고등부·대학부·일반부·장년부 등 8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3인 1조로 구성된 참가자들은 경기 구간을 이동하며 운행 능력·산악 독도·등산 상식·장비 점검·응급처치·기초 암벽등반·매듭법·산악안전 등 등산 전반에 관한 이론과 실기를 점검받는다.
남녀 고등부와 대학부 우승팀, 남녀 고등부 우승팀의 지도교사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을 준다.
또 부문별 순위를 합산해 종합우승을 차지한 시·도 산악연맹에는 대통령기가 수여된다.
horn90@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