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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고농구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설하은 기자 = 온양여고가 제53회 추계 전국남녀중고농구연맹전에서 2년 연속 여자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온양여고는 20일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7일째 여자 고등부 결승에서 동주여고를 86-67로 대파했다.
온양여고 최예빈이 3점 7방을 포함한 23점, 양인예가 21점 11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온양여고는 2005년 이후 17년 만에 우승을 차지한 지난해에 이어 추계연맹전에서 2년 연속 우승의 영광을 누렸다.
온양여고 양인예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됐다.
soru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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