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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레슬링연맹 홈페이지 캡처. 재배포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한국 레슬링이 세계선수권대회 2일 차에 출전한 종목에서도 모두 첫판에 고배를 마셨다.
레슬링 대표팀은 18일(한국시간)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콤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2023 세계레슬링연맹(UWW) 세계선수권대회 둘째 날 남자 자유형 57㎏급, 74㎏급, 79㎏급, 92㎏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남자 자유형 57㎏급에 출전한 김국현(한국토지주택공사)이 첫 경기인 16강전에서 스테반 미치치(세르비아)에게 0-11로 졌고, 자유형 92㎏급 장우민(화천군청)도 1라운드에서 아미르알리 아자르피라(이란)에게 0-11로 완패했다.
자유형 74㎏급 이승철(삼성생명)과 79㎏급 이건우(부산시청)도 나란히 첫 경기에서 패해 예선 탈락했다.
대표팀은 1일 차인 전날에도 남자 자유형 61㎏급, 70㎏급, 86㎏급, 125㎏ 1라운드에서 탈락했다.
한국은 이란, 일본 등 아시아 레슬링 강국과 반대로 항저우 아시안게임에 1진을 파견했고 세계선수권대회에 2진을 보냈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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