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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DP 월드투어 BMW 챔피언십 공동 18위

입력 2023-09-18 07:4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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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의 경기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주형이 DP 월드투어 BMW PGA 챔피언십(총상금 900만 달러)에서 공동 18위에 올랐다.



김주형은 17일(현지시간) 영국 서리의 웬트워스 클럽(파72·7천267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계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했다.


매슈 피츠패트릭(잉글랜드), 셰인 라우리(아일랜드) 등과 함께 공동 18위에 해당하는 순위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는 2022-2023시즌 플레이오프가 끝나 가을 시리즈 대회가 진행 중인 가운데 유럽 투어인 DP 월드투어 롤렉스 시리즈 가운데 하나인 이번 대회에는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 욘 람(스페인), 빅토르 호블란(노르웨이)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다수 출전했다.


우승은 18언더파 270타의 라이언 폭스(뉴질랜드)가 차지했다. 우승 상금은 143만5천857 유로(약 20억3천만원)다.


티럴 해턴과 에런 라이(이상 잉글랜드)가 1타 차 공동 2위에 올랐고, 람이 16언더파 272타로 단독 4위를 기록했다.


2022-2023시즌 PGA 투어 페덱스컵 챔피언 호블란이 15언더파 273타로 단독 5위, 매킬로이는 애덤 스콧(호주) 등과 함께 13언더파 275타를 치고 공동 7위에 올랐다.


교포 선수 이민우(호주)가 11언더파 277타, 공동 14위로 대회를 마쳤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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