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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순창오픈 소프트테니스 혼합복식 우승…대회 3관왕

입력 2023-09-05 16: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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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윤(왼쪽)과 김민주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민주(DGB대구은행)가 순창오픈 종합소프트테니스대회 3관왕에 올랐다.



김민주는 5일 전북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혼합 복식 결승에 김종윤(달성군청)과 한 조로 출전, 윤지환(수원시청)-나지현(사하구청) 조를 5-3으로 물리쳤다.


전날 단식과 여자 복식에서도 우승한 김민주는 이번 대회 3관왕에 등극했다.


김민주는 "3관왕을 차지해 영광"이라며 "올해 마지막 대회인 전국체육대회까지 분위기를 이어가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email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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