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천안신당고와 조선대학교여자고등학교가 2023 핸드볼코리아 전국중고선수권대회 남녀 고등부 정상에 올랐다.
천안신당고는 5일 경북 김천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남자 고등부 결승에서 낙동고를 33-22로 물리쳤다.

[대한핸드볼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또 전날 끝난 여고부 경기에서는 조대여고가 4전 전승으로 우승했다.
남녀 고등부 최우수선수에는 정우진(천안신당고)과 박사랑(조대여고)이 선정됐다.
emailid@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