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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지환, 밀워키전 3타수 무안타…피츠버그는 4-2 승리

입력 2023-09-05 10: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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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료들과 승리의 하이 파이브를 나누는 배지환(가운데)

[AFP/게티이미지=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뛰는 한국인 내야수 배지환(24)이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마감했다.



배지환은 5일(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파크에서 열린 2023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밀워키 브루어스와 홈 경기에 9번 타자 2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시즌 타율은 0.243에서 0.240(262타수 63안타)으로 내려갔다.


지난 2일과 3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서 각각 안타 1개와 2개를 때려 타격감을 끌어올렸던 배지환은 4일 경기에 결장한 뒤 하루 만에 복귀해서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앞선 두 타석에서 내야 땅볼로 물러난 배지환은 7회 마지막 타석에서 왼손 투수 허비 밀너의 커브에 루킹 삼진을 당했다.


팀은 4-2로 승리했다.


4b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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