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김민주, 순창오픈 소프트테니스 여자 단·복식 2관왕

입력 2023-09-04 21:05:4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김민주

[대한소프트테니스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김민주(DGB대구은행)가 순창오픈 종합소프트테니스대회 여자 단식과 복식을 휩쓸었다.



김민주는 4일 전북 순창공설운동장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여자 단식 결승에서 장민위(대만)를 4-0으로 물리쳤다.


김민주는 또 같은 DGB대구은행 소속 김한설과 조를 이뤄 나간 여자 복식 결승에서도 김진아-김현진(이상 문경시청) 조를 5-2로 따돌리고 우승했다.


남자 복식 결승에서는 이현권-임민호(이상 서울시청) 조가 오승규-진인대(이상 순창군청) 조를 5-0으로 완파했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