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백다연, ITF 영월국제여자테니스 1차 대회 우승

입력 2023-09-03 12:06:0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우승한 백다연

[프리랜서 김도원 기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백다연(499위·NH농협은행)이 국제테니스연맹(ITF) 제1차 영월국제여자대회(총상금 1만5천 달러) 단식 정상에 올랐다.



백다연은 3일 강원도 영월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단식 결승에서 다샤 이바노바(665위·미국)를 2-0(6-3 6-0)으로 제압했다.


8월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총상금 1만5천 달러 규모 대회에서도 우승한 백다연은 개인 통산 세 번째 ITF 단식 타이틀을 차지했다.


전날 열린 복식 결승에서는 김다빈(강원도청)-김나리(수원시청) 조가 우승했다.


emailid@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