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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 박정권·채병용 코치, 1군 합류…이진영·조웅천 코치 2군행

입력 2023-09-03 11:0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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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군에 합류한 박정권 타격코치

[SSG 랜더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최근 3연패에 빠진 프로야구 SSG 랜더스가 코치진 보직 변경을 통해 분위기 전환을 꾀한다.



SSG는 3일 "정경배 퀄리티 컨트롤(Quality Control) 코치가 타격 메인 코치를, 박정권 퓨처스팀(2군) 타격코치가 1군 보조 타격코치를 맡는다. 투수 파트는 이승호 불펜코치가 메인 코치를, 채병용 퓨처스팀 투수코치가 불펜코치를 담당한다"고 전했다.


1군에서 활동하던 이진영·오준혁 타격코치와 조웅천 투수코치는 2군으로 내려갔다.


SSG 관계자는 "김원형 감독이 2일 인천 KIA 타이거즈전이 끝난 뒤 코칭스태프 보직 변경을 단행했다"며 "김 감독은 투타 지표가 내림세고, 3연승 하다가 3연패에 빠져서 분위기 전환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 구단도 이에 동의했다"고 전했다.


jiks7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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