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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장 후 경기 지연시킨 NC 강인권 감독, 벌금 100만원

입력 2023-08-30 17: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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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비디오 판독 결과에 불만을 품고 경기를 고의로 지연시킨 강인권 NC 다이노스 감독이 제재를 받았다.



KBO는 30일 상벌위원회를 열고 강인권 NC 감독에게 벌금 100만원을 부과하고 경고 조치했다.


강 감독은 지난 27일 창원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경기에서 비디오 판독 결과에 항의하다 규정에 따라 퇴장당했다.


그런데 강 감독은 퇴장 직후 선수들에게 타석에 나가지 말 것을 지시해 경기를 고의로 지연시켜 상벌위에 회부됐다.


KBO는 원활한 경기 운영을 저해하는 사건이 재발할 경우 엄중 처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hoel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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